스펙 · 모든 회사 / 손해사정사
Q. 손해사정직/보상직(신입) 어학 관련
학벌이 수도권 4년제 대학(의료경영 전공)이라 경쟁력이 좀 떨어지는데, 어학도 생각보다 낮습니다ㅠ 손사 2차 합격증은 있지만 손사 합격증만으로는 원수사/자회사/공제회 입사가 어렵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Q. 토익 700점이 안되더라도 토스 IM3이상(또는 최소지원자격만 충족)만으로는 서합 많이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원하는 기업은 원수사/자회사/공제회 모두 상관 없습니다..
2026.09.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생각보다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의료경영 전공에 손해사정사 2차 합격이라는 조합은 일반적인 보험 취준생과 비교하면 직무 방향성이 꽤 명확한 편입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 발생 시 손해액과 보험금을 산정하고 약관과 관련 법규를 적용하는 전문 업무이기 때문에 의료경영 전공과 신체손해사정사라면 특히 장점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토익 700 미만이라고 해서 서류가 전부 막힌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실제 채용공고를 보면 영어성적을 필수로 요구하는 곳도 있지만 토익 대신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인정하고 최소 기준만 두는 기업도 있습니다. 따라서 토익을 700이나 800까지 올리는 데 오랜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단기간에 토스 IM3 정도를 확보해서 지원 가능한 기업의 범위를 넓히는 전략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실제 최근 손해사정 관련 채용에서도 신입을 학력이나 전공과 무관하게 열어놓고 손해사정 관련 자격을 우대하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다만 원수사만 바라보면 학벌과 어학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으니 자회사와 공제회, 손해사정법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회사는 손해사정사 자격 자체가 직무와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본인의 강점을 보여주기 훨씬 수월합니다. 최근 현업 의견에서도 신체손해사정사 자격이 자회사 지원에서 중요한 강점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우선순위는 토스 IM3 이상 확보 후 지원 가능한 곳은 최대한 넓게 넣고, 자소서에서는 의료경영 전공과 손해사정사 자격을 하나의 직무 스토리로 묶는 것입니다. 현재 스펙에서 어학 하나 때문에 지원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손해사정 직무는 실무상 어학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토스 IM3+지원자격 충족만으로도 서류 통과가 불가능하진 않습니다만, 손사 2차 합격증 외에 자소서에 직무 이해도와 실무 관련 경험(보험관련 인턴, 손해사정 실무 스터디 등)을 강하게 소구해야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알고 계신대로 학력을 포함한 스펙 부분에서 경쟁력이 높은 편이 아니니 우선 어학 취득을 단기간 내에 빠르게 추진하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손해사정 2차 합격은 신입 보상직 지원에서 분명 직무 연관성이 높은 강점입니다. 토익 700점 미만이라고 해서 원수사와 자회사 및 공제회 서류 합격이 어렵다고 미리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공고에서 토스 IM3 등 최소 어학기준만 제시한다면 기준 충족 후에는 직무역량과 경험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원수사는 지원 경쟁이 높은 만큼 시간이 된다면 어학점수를 조금 더 높여 선택지를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어학을 완성한 뒤 지원하려고 기다리지는 마세요. 의료경영 전공도 보상직에서는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손해사정 지식과 의료 관련 이해를 연결해 보험금 심사와 사고조사 및 고객응대 직무에 왜 적합한지를 보여주시고 현재 가능한 공고부터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시길 권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익 700점 미만이라고 해서 서류 합격이 많이 어렵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토익스피킹 IM3 이상이거나 공고의 최소 어학요건을 충족한다면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원수사,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손해사정직 및 보상직 채용에서 어학 성적은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선에서 주로 활용되며 직무 수행 능력이나 자격증의 비중이 더 높게 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토익 점수가 700점을 넘지 못하더라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최소 지원 자격만 충족한다면 어학 점수 자체로 서류 합격 여부가 결정난다기보다는 자소서의 내용과 보유 자격증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의료경영 전공은 신체손해사정 분야에서 다루는 의학적 지식이나 상해 질환에 대한 이해도와 연관되므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미 손해사정사 2차 합격증을 보유하고 계신 것은 신입 채용 시장에서 매우 강력한 차별화 요소이므로 합격증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원수사, 자회사, 공제회 모두 기본적인 서류 평가에서는 지원 자격 충족 여부와 직무 연관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토익 점수에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토스 IM3 이상의 어학 성적으로 최소 지원 자격을 확보하고, 의료경영 전공과 손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자소서에 녹여내는 데 집중하시는 편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재물손해사정사와 전공의 관련성과 보충 방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전공도 원하던 전공이기는 하지만, 대학에 오고나서 재물손해사정사라는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고 이행해나가고 있습니다. 재물손해사정사와 제 전공이 주거복지 쪽 개념이나, 피보험자를 소비자와 유사한 객체로 본다면, 약간의 관련성을 찾을 수는 있을지언정, 깊은 관련성을 찾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법학과 복수전공 등을 통해서, 제 전공과 직무의 관련성을 좀 더 깊게 만들고자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건축공학적인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2차 합격증과 함께,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가야 취업시 더욱 저를 어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